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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마 칼럼

    [산후육아] 아기 밤중울음 원인과 수면의식

    관리자 2019.01.15 14:21:24 조회수 279
    첨부파일 title_img.jpg

    밤중 울음은 "뚜렷한 이유 없이, 생후 3개월 이후의 아기가 야간에 우는 현상"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안아 주거나 젖을 먹이거나 여러가지를 시험해 봐도 전혀 울음을 그치지 않고, 밤중 울음에 곤란한 있는 엄마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엄마들을 위해 밤잠의 원인과 대책을 정리했습니다.

     

     

    | 밤중 울음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빠른 아기는 생후 3개월부터 시작되는, 일반적으로는 6개월 ~ 1세 반 동안 밤에 우는 아기가 많다고 합니다. 2세, 3살이 되도 밤에 우는 아이나, 반대로 거의 밤중 울음이 없는 아기도 있는 등 상당히 개인차가 있습니다.

     

    | 월령별 밤중 울음의 원인

     

    밤중 울음의 원인은 확실히 알려진 것이 없지만 수면 리듬과 발달 과정에 원인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 생후 1~4개월의 밤중 울음

    어른이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자는 수면 리듬이 정해져 있는 것은 체내 시계가 제대로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생후 1~4개월의 아기는 아직 이 기능이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낮과 밤의 분간이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짧은 사이클로 자거나 울거나 반복하게 되어서 밤에 우는 경우가 생깁니다.

     

    · 생후 5~6개월의 밤중 울음

    이 즈음의 뇌는 빠른 속도로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아기는 자는 동안에도 깨어 있을 때에 받은 자극(정보)을 뇌 속에서 반복하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깨어 있을 때에 강한 자극을 받으면 그 정보를 꿈 속에서 처리하는 도중 밤에 우는 경우가 생깁니다.

     

    · 1세 전후의 밤중 울음

    주된 이유는 앞서 설명한 수면 리듬과 뇌의 발달이 원인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잠을 재우기 위해 수유를 하고 있는 엄마는 젖떼기나 젖말리기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젖떼기(혹은 젖말리기)를 한 후 밤중 울음이 줄었다는 엄마도 있습니다.

     

    젖떼기를 할 때의 가슴의 관리 방법은 "젖말리기 방법과 가슴케어"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 2세 이후의 밤중 울음

    2세를 넘으면 낮에 있던 일을 기억하게 되므로 밤에 무서운 꿈을 꾸고 불안해져 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자신이 요구한 대로 엄마가 해주지 않으면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밤에 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아기의 잠은 어른보다 얕다

     

     

     

    어느 연령에 아기에게도 공통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아기의 수면은 어른보다 훨씬 짧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른에 비하면 항상 일어나기 쉬운 상태에 있습니다.

     

    또 아기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렘 수면(얕은 잠)·논 렘수면(깊은 잠)을 1셋트로 한 밤 중에 몇번이나 반복합니다. 아기는 아직 능숙하게 잠들 수 없기 때문에 얕은 잠에서 깊은 잠으로 전환할 때 깨어 버리기 십상입니다.

     

    일본의 밤중 울음 전문 보육사·시미즈 에츠코 씨의 저서 『 아기에게도 엄마에게도 상냥한 숙면 가이드 』에 따르면 "어른의 경우 1세트에 걸리는 시간은 90~120분이지만, 신생아는 1세트에 40~50분, 생후 3개월에는 50~60분, 2세 때는 75분, 5세가 되어야 겨우 어른과 같은 90분에 가까워진다"라고 쓰여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4살이 되도 한밤중에 깨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 밤중 울음 대책 1. 생활 리듬을 갖춘다

     

     

     

    <아침>

    늦어도 7시까지는 아기를 깨우는게 좋습니다. 깨어나면 곧바로 커튼을 열고 제대로 햇빛을 쬐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낮>

    낮에는 밖을 산책하거나 신나게 놀아줍시다. 밖으로 나가지 않는 날에도 기저귀을 바꿀 때 고관절을 돌리는 체조 등을 해주면 좋습니다.

    수유 전에는 일부러 5분 정도 울리는 등 낮 중에 울게 하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낮에 충분히 울어두면 밤중에 울기가 어려워집니다.

     

    <밤>

    목욕은 아기욕조에서 씻기지 말고 1~2분쯤 엄마와 함께 욕조에 들어가게 몸을 따뜻하게 합시다. 이불에 들어가는 것은 저녁 8시(20시)까지를 목표로 합시다. 자기 전 30분은 방의 불을 꺼서 아기들과 스킨십을 하면 사르르 잠이 잘 오게 됩니다.

     

     

    | 밤잠 대책 2. 수면의식을 만든다

     

     

     

    생활 리듬을 갖추는 것 만큼이나 소중한 것이 "수면의식"입니다. 수면의식이란 매일 같은 방법으로 재워서, 자기 전의 신호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잘 시간이야"처럼, 몸에 배게 해야합니다. 추천하는 수면의식을 소개합니다.

     

    자장가·음악을 들려준다

    엄마가 부드럽게 자장가를 불러주면 아기의 기분이 차분해져서 잠들기 쉽습니다. 최대한 느린 리듬으로 매일 같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오르골 등, 마음이 침착해지는 음악을 들려주는 것도 추천합니다.

     

    밤중 울음용 아로마 오일을 사용한다

     

     

     

    기분 좋게 잠으로 이끌어주는 라벤더 등을 배합한 밤중 울음 전용 아로마 오일이 있습니다. 엄마의 잠옷에 바르거나 아기 침구에 바름으로써 자연스럽게 아로마 오일의 향을 맡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수면용품(애착인형, 애착담요 등)을 갖게 한다

    마음에 드는 수건이나 인형, 담요 등과 함께 자는 습관을 익히게 합시다. 마음에 드는 물건은 편안한 잠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며 아기가 스스로 수면의식을 만들 수 있어서 엄마의 부담도 줄어듭니다.

     

    이런 걸 하면 곧바로 잠이 든다!라는 마법 같은 방법은 없지만, 생활 리듬을 정리하거나 잠드는 순서를 만드는 등 매일 꾸준히 계속하는 것이 밤중 울음 대책 요령입니다. 조금이라도 엄마의 수면 부족의 해소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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